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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8. 점심>

 

구글맵에서 별점이 높아 찾아간 하귀 중식당 '홍림관'

 

중식당 답게 배달을 주로 하는 듯 했다.

 

중식당 안에 걸려있던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품격있는 하귀 중식당 '홍림관'ㅎ

 

군만두는 서비스

 

탕수육은 1만 7천원. 양이 어마어마하다.

돼지고기는 부드럽고 꽉 차있다. 튀김옷은 굉장히 얇고 부드러웠다.

(구글 리뷰에서 '인생 최고의 탕수육'이라고 하여 기대를 어마어마하게 한 탓인지,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탕수육 튀김이 바삭한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돼지고기가 부드럽고 꽉차있어서 좋았고 양에 상당히 만족)

 

탕수육소스는 옛날느낌-

 

방금 볶아서 내온 '간짜장' 소스 2인분-. 간짜장은 1인분에 7천원

(과거 2017년 블로그에서는 간짜장 5천원이던데.. 많이 올랐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먹었던 '유일반점'의 생면처럼 특별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간짜장 맛있었다.

바로바로 딱 주문한 만큼 볶아서 나오니 불맛이 느껴졌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1384-41 '홍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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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CIBO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