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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7.>

 

서핑 후 강사님들과 함께 근처 백반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우리 집 근처 '외도식당'

이호테우 해변에서 외도까지는 나와서 식사를 하곤 하신다고-

 

오늘은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바구스서핑스쿨 사장님께서 '삼춘~'이라고 식당 이모님들을 부르며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시니,

밥도 반찬도 무한리필이다.

사장님 왈. 하지만 어설프게 제주 사투리쓰면 오히려 더 눈탱이 맞는다고..ㅎ

 

제주에 와서 백반집은 처음이었다. 맛났다.

생각보다 집 근처 음식점은 잘 찾지 않게 되던데,

그래도 밥은 먹고 싶고 해먹기는 싫을 때 오면 좋을 것 같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외도이동 235-6 '외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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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CIBO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