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9. 12. 22.>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심히 찾고 찾아 방문한

제주 애월 프렌치 레스토랑 컨플루언스(Confluence)!

 

역시나 제주 레스토랑 답게 뜬금업는 위치에 있지만,

건물 외관도 내부 인테리어도 분위기 좋고,

음식도 정말 맛있고(특히 웰링턴..대박), 쉐프님도 친절했다.

 

컨플루언스 건물외관

(하늘이 파랬다면 더 예쁘게 나왔겠지만)

 

내부 인테리어

진녹색이 고급지고 분위기 있었다. 

테이블도 별로 없어 사람이 붐비지 않으니 조용히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맛났던 음식들- 특히 웰링턴,,정말 맛있었다. 아직도 생각남..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845 '컨플루언스'

반응형
Posted by CCIBOMB
반응형

<2019. 10. 26.>

갯깍 주상절리대 - 중문색달해변 - 더클리프 - 페를로- 슬레이트룸

 

아내가 가고 싶어하던 서귀포 안덕면 덕수리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를로'

올해 2월에 오픈했다.

뇨끼를 먹으러 이곳까지 왔다.

 

 

페를로는 노키즈(0~7세) 레스토랑.

 

브레이크타임이 15:30 ~ 17:00까지 있으니 방문시 주의

 

내부 분위기는 깔끔하다. 

 

우리 부부는 페를로 2인 세트(5만 6천원)를 골랐다.

 

식전빵

 

오늘의 애피타이저, 조개 수프.

이름은 조개 수프인데, 홍합이었다.

 

뇨끼. 고사리와 같이 어우러져 맛있었다.

그런데 소스의 양과 진함이 살짝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제주에 있는 '더스푼'의 뇨끼가 더 진하게 맛있었던 것 같다.

 

흑돼지스테이크.

돼지고기 스테이크 신기했다.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다시 온다면 옆테이블에서 먹었던 피자를 골라보려고 한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2155-4 1층 '페를로'




반응형
Posted by CCIBO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