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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9. 저녁>

 

퇴근후 반려견 까뭉이와 동네 산책길..

자주 걷는 곳인데도 늘 좋다.

특히 노을지는 저녁이 참 좋다.

 

대원암

 

 

외도동 '니모메' 카페 앞 해안산책로

 

백로 한마리가 갯벌에 고인 바닷물을 유유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

중백로인지 대백로인지, 중대백로인지는 모르겠다.

까뭉이가 또 어찌 저걸 발견하고 얼마나 짖어대던지..

 

갯메꽃.

해안가 등지에서 서식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바닷바람과 바닷물에도 잘 견디는 염생식물이다.

꽃모양은 나팔꽃과 비슷하다.

 

갯까치수영.

바닷가 바위틈에서 자란다.

빈해진주초, 갯좁쌀풀, 갯꽃꼬리풀이라고도 불린다.

 

관상용 양귀비.

줄기와 열매가 매끄러우면 마약으로 단속되는 양귀비이고,

잔털이 있으면 마약성분이 없는 관상용이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외도이동 307 대원암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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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CIBOMB